COUNTRY CLUB

기운을 품은 코스
특별한 명당(明堂)의 자리

현계산과 황학산이 안은 길지(吉地)에 자리합니다.
인근에는 명당(明堂)에만 세웠던 법천사지가 있습니다.
또한 K코스 6번홀에는 과거 금광터가 있어
땅의 기운을 더합니다. 예로부터 길한 땅인 이곳에서
당신의 샷 또한 빛날 것입니다.

철학이 담긴 코스 설계

미국 JMP의 브라이언 코스텔로가 루트플랜을 담당하여 균형잡힌 설계로 자연을 만끽하는 코스를 선사합니다.
고저차가 있는 지형부터 드넓은 폰드가 어우러진 코스까지 자연 지형을 살린 다채로운 코스는
다양한 전략과 플레이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홀 평균거리 359.4m, 플레이 폭 평균 80m, 페어웨이 폭 평균 60m

2027년 부론 IC 개통으로
더 가까운 골프장

서울에서 약 1시간이면 닿는 가까운 골프장.
일상에서 한 걸음 벗어나, 산과 남한강이 선사하는
맑은 공기 속에서 누리는 프리미엄 라운드.
오직 이 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함을 경험하세요. ※ 2027년 임시개통 예정이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